노래를 듣고 뮤직비디오를 보는 공식 서비스를 모았습니다. 음원 스트리밍과 영상 채널은 성격이 달라서 목적에 따라 쓰는 곳이 나뉩니다. 기획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채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곡이라도 서비스마다 제공 여부가 달라, 듣고 싶은 곡이 있으면 먼저 검색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노래와 영상을 위한 공식 서비스

  • 멜론 — 국내에서 오래 쓰여 온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가운데 하나입니다.
  • 지니뮤직 — 국내 음원 서비스로 차트와 추천 목록을 함께 제공합니다.
  • 스포티파이 — 해외 음악과 플레이리스트 공유 기능이 강한 글로벌 서비스입니다.
  • 유튜브 뮤직 — 영상과 음원을 함께 보관하고 재생하는 음악 서비스입니다.
  • 기획사 공식 유튜브 채널 — 뮤직비디오와 티저를 가장 먼저 올리는 공식 창구입니다.

음악 서비스를 고를 때 보는 점

  • 무료 이용과 유료 이용의 차이는 광고 노출과 음질 조건에서 주로 나타납니다.
  • 음질 등급과 오프라인 저장 기능은 요금제마다 조건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 어떤 아티스트의 음원이 있는지는 판권 계약에 따라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 음원을 내려받아 재배포하는 형태는 정식 서비스가 아니므로 이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가사 표시와 보관함 정리 기능도 서비스마다 지원 방식이 다르게 운영됩니다.

음악 서비스 관련 질문

  • Q. 무료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나요? — A.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무료 이용을 제공하는 곳이 있지만 범위는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 Q. 뮤직비디오만 모아 볼 수 있나요? — A. 기획사 공식 채널과 음악 서비스의 영상 탭을 함께 보시면 편합니다.
  • Q. 음원과 영상 서비스를 같이 쓰는 게 좋나요? — A. 듣는 습관에 따라 다릅니다. 조개모아 소개에서 목록 기준도 확인해 보세요.